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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룽다~   
제 목   있는 그대로..
 
몸의 피로에 담겨 있는 온갖 시름들 하나씩 하나씩 꺼내 보았습니다. 어느 것은 버리고 어느 것은 다시 주워 담았습니다. 버리기 어려운 옷가지 다시 올 계절을 생각해서 장에 넣어 두는 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