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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없는 문 
 바람,구름,마음 다 드나드는 문입니다.
주인 없는 집에 드나드는 문입니다.
누구나 주인인 집에, 들면 드는 문, 나면 나는 문입니다.
문 없는 문
기다리면서.. 
 기다리되, 기다리면서 해야 할 내 몫,
우리들의 몫은 잊지 않게 되기를....
기다리면서..
있는 그대로.. 
 몸의 피로에 담겨 있는 온갖 시름들 하나씩 하나씩 꺼내 보았습니다.
어느 것은 버리고 어느 것은 다시 주워 담았습니다.
버리기 어려운 옷가지 다시 올 계절을 생각해서 장에 넣어 두는 것처럼요.
있는 그대로..
날마다.. 
 날마다 산을 봐도 볼수록 좋고 물소리를 들어도
들을수록 좋네.
저절로 눈 밝게 트이니 소리와 빛 가운데 
평안이 있네.
날마다..
쉼자리 
 차갑게 얼어 있는 뜰에 잠시 다녀가는 겨울 안개비.
그나마 없으면 겨울 한낮이 더 마음 둘 데 없을 듯..
쉼자리
피톤치드는 편백나무를 따라 
 참 향이 좋은 펜션이었어요~
피톤치드는 편백나무..
아늑한 실내에서
아늑한 실내에서
아쉬움을 남기고... 
 너무 기분 좋은 여행을 마치고 떠나는 기분은 늘 아쉬움이 남습니다.
사모님과 한컷...
감사합니다...
아쉬움을 남기고...
길섶 나그네 정문 
 입구 전경 입니다.
길섶 나그네 정문
펜션 외부 전경
펜션 외부 전경
펜션 복도 벤취 
 나무로 만든 벤취
펜션 복도 벤취
펜션 복도 소품
펜션 복도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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